잊기전에 배설하러왔다
일단 여주물이고 처녀임
주요내용은 하나뿐인 남동생 업어키우려고 이것저것 한다는 내용인데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어쩔 수 없이 여주는 이런저런 상황과 마주하게되는데
평범하고 건실한 노동부터 코스프레 촬영 같은 것까지 막 다양한 일을 하며 살았음
진행 도중 업어키우던 남동생이 그만 폭주해버려서 누나를 덮치는데
가족과는 도저히 그런 일을 할 수 없었던 여주지만
너무나도 사랑하는 남동생이라서 적극적인 거절도 못하고 동생한테 "가족끼린 이러면 안돼.." 라는 식으로 울지만 몸은 솔직하게 반응해버리고
절정하는 순간엔 어릴적 순수하고 누나를 잘 따르던 남동생을 떠올리면서 눈물흘리며 기절하는거임
거사가 끝난 후 정신을 차린 남동생은 남동생대로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른거지 라고 상황을 파악하게 되는데
잠깐 머리가 돌아서 누나한테 그런 짓을 한 남동생은 죄책감에 사로잡혀서 후회하지만 누나는 이미 자기 아래에서 혼절해있음
너무나 사랑했던 누나를 차지했다는 만족감+그런짓을 하면 안된다는 배덕감+누나한테 몹쓸 짓을 저질렀다는 죄책감이 동시에 들며 복잡한 심정이 된 동생
둘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어버렸고
누나는 동생을 가족으로서 너무나 사랑했던 나머지 동생을 말리지 못하고 그런 짓을 해버렸다는 충격에 미쳐버려 남동생에게 육체적 관계만을 요구하게 되었고
누나를 여자로서 사랑해버린 나머지 누나를 덮쳐버린 남동생은 누나를 독차지하긴 했지만
자신이 너무나도 사랑했던 누나는 영영 볼 수 없고 자신때문에 미쳐버린 누나를 평생 책임진다는 내용이였음
써놓고보니 글솜씨가 모자라서 내가 원하는대로 전달을 못했는데 내가 본건 좀더 내용이 치밀했던 것같음
꿈꾸고나서 계속 잊어먹으면서 쓴거라 영 별로같음
저거랑 별개로 나도 현실에 누나있는데 현실누나동생근친물은 우웩이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