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장처럼 찍어내는 미연시 그림이 아무리 이뻐서 심금을 울리지않는데
진짜 한눈에 반한다는게 어떤건지 알거같음
밑에서 반응하기 보다는 심쿵 한다는 느낌?
그리고 주인공 말빨 장난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