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게임이랑 야겜의 차이가 뭘까?
그냥 성행위 장면 있으면 무조건 야겜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 않음?
위처나 발더스 같은 유명 작품도 그런 장면이 있지만, 아무도 그걸 야겜이라고 하진 않잖아.
또 웃긴 게, 야겜 중에서도 장면은 덤이고 게임성이 뛰어난 작품들이 많단 말이지.
스토리랑 전투가 훌륭한데도 ‘야겜’이라는 꼬리표는 그대로 달려 있는 경우가 있음.
그렇다면 기준이 뭘까?
단순히 장면 비중? 아니면 제작 의도에서 “성인 콘텐츠가 중심이냐”가 핵심일까?
대기업이 만드냐 작은 써클이 만드냐?
혹은 장르와 플랫폼에 따라 인식이 달라지는 걸까?
아니면 만드는 목적이 문제가 되나 대체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