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신적 존재가 존재하는 세계관이고
사람들은 신을 믿으면서 사는 신도이며
인간들은 신들에게 제물[신의 아내]을 주기적으로 바침.
그런데 신들이 비처녀충이라
제물[신의 아내]로 바치는 여자[히로인]들을 제물로 바치기 전에
할랄 푸드 손질하는 것처럼 주인공이 히로인들이랑 야스해서 비처녀로 만든 다음
제물로 바쳐야 함.
그리고 주인공은 신들에게 제물을 바치기 위해
히로인들과 동고동락하며 모험을 떠나고 야스각을 잰 다음
신에게 제물로 바치거나[NTR] 신과 죽음을 각오한 싸움을 하느냐...
대충 이런 스토리인데
신들이 비처녀 충이라 아무튼 히로인 처녀는 떠먹여 주는 게 좀 웃김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