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지하철(?)인가 성추행 누명 씌이면서 시작남주는 평범한 관상에서 약간 못생긴 다크서클 진한 블랙기업 다니는 30대였던걸로 기억하고 여주는 그에 비해 무슨 아가씨 학교 다니는 건방진 영애였던거 같음남주 같은 번탈 도태남인가 뭔가에게 당하는게 페티쉬가 있고 어쩌고 이런 대사 치면서 흘러가는 단편 망가였는데 혹시 본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