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기대받는 작품인거 같은데 한패버전 복구가 되었길래 플레이 해봤습니다
게임 내용은 희귀병에 걸린 여동생을 치유하기 위해서 오빠가 위험한 던전생활을 하며 병에 관한 힌트를 찾아 내는게 주요 내용인거 같아요
플레이 방식은 낮에는 모험 저녁에는 여동생과의 소통을 통해서 호감도+음란도 올리기 작업이 되겠습니다
(모험)
생각보다 전투 퀄리티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큰 매력을 느낄만큼 재밌지는 않았어요. 보스전도 있던데 거기서 첫 병에 관한 힌트를 얻었습니다.
전투 편의성이라던가 개선할 부분이 꽤 많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노가다가 상당하다고 느꼈어요.
맵 전체를 돌아다녀 봤는데 아직 미구현인 부분도 꽤 존재하는거 같았고,,
(여동생)
아직 스킨쉽이라던가 대화관련 안넣은 요소들이 꽤 많은거 같은데 이거도 정식 출시에 많이 넣어주길 기대해야 할 듯
여동생이 많이 귀엽기는 함
게임을 하면서 폴라로이드라는거를 모아서 구경하는 수집요소도 있고 만약 올콜렉트를 목표로 하면은 꽤 오래 플레이 해야 할 듯
(총평)
베타버전에서 퀄을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기는 한데 여동생이 귀여운걸로 커버치기에는 아직까지는 크게 재미는 없었지만 여동생 파트를 오지게 잘 만들어주면 전투 인내하면서 할만할지도? “야”씬도 거의 없지만 퀄리티가 굉장히 좋은 편이어서 그거 몇 개 보려고 꽤 열심히 했네요 베타버전인데,,,
첫인상은 여동생 모노크롬 판타지에서 길드파트를 직접 플레이하는 기분이라 아 귀찮네 했지만,,
여동생이 움직이니까 두배로 귀엽다! 그런 느낌의 게임이어서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빨리 다음 장면을 보여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