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캐 설명 번역
프로필: 17세 148cm / B:72cm(A) W:50cm H:74cm
소개: 전국의 파마 무녀를 통솔하는 대신궁의 무녀공주.
상세 내용:
병으로 쓰러져 목숨을 잃은 어머니의 뒤를 이어 어린 나이에 무녀공주가 되었다.
시라카를 필두로 무녀들에게 지지받으며 타고난 재능을 개화시켜, 무녀들의 장에 어울리는 실력을 갖추기에 이르렀다.
겉으로 크게 드러내지는 않지만, 어릴 때 어머니를 여의었기에 시라카에 대해 어머니를 대신하는 존재와 같은 감정을 품고 있다.
전투력은 그리 높지 않지만 결계술이나 회복술에 특화되어 있다.
토카나 호무라조차 상회하는 영력을 가지고 전국의 신사의 결계 강화, 무녀들에 대한 가호 부여를 수행하며 파마 무녀 세력을 지탱하고 있다.
하지만 더욱 강력해진 마물들의 마력에 의해 전국에 쳐진 아스카의 결계는 무너지기 시작했고, 파마 무녀 세력은 궁지에 몰려가고 있다.
프로필: 28세 173cm / B:103cm(K) W:60cm H:98cm
소개: 아스카의 곁에서 모시는(측근) 대신궁의 파마 무녀.
상세 내용:
전투력은 토카에 미치지 못했으나 좋은 라이벌로서 절차탁마했고, 때로는 협력하여 요괴 토벌에 임했던 사이였다.
어머니를 잃고 어린 나이에 파마 무녀의 장이 된 아스카의 측근이 되어, 최전선에서 물러나 헌신적으로 아스카를 지탱해 왔다.
성격은 냉정침착. 얼굴 생김새나 안대도 합쳐져 엄격한 인상이 있지만 아스카에게는 다정하다.
5년 전 마물 속출 당시에는 후방을 맡아, 토카가 마물 장군과 일대일로 싸울 수 있도록 전력을 다했다.
영력이 높아서인지 그리 늙지 않았다. 결혼은 하지 않았으며 독신.
인간과의 성경험은 없으나 파마 무녀로서 아직 미숙했던 시절에 요괴에게 패해 범해졌고 처녀를 잃었다.
그로부터 노력하여 자신을 단련해낸 불굴의 인물.
프로필: 19세 172cm / B:108cm(L) W:57cm H:99cm
소개: 젊은 시절의 토카. 타고난 영력에서 태어나는 파워로 요마를 물리치는 초공격형 무녀.
상세 내용:
그저 부적이나 식신을 다루는 것도 능숙해서 혼자서 무엇이든 해버리는 슈퍼 우먼이었다.
요마 토벌의 최종병기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었다.
그녀를 따라갈 수 있었던 것은 시라카 정도였으며, 노력과 근성으로 따라붙어 온 시라카를 존경과 함께 신뢰하고 있다.
켄자키 신사의 신물인 목검은 별로 사용하지 않고 영력을 두른 맨손 격투(스테고로)가 메인이었다고 전해진다.
본인 왈 "때리는 편이 빠르고 신물을 더럽히지 않고 끝난다."
+작가 왈
"연습 겸 망상도 좀 할 겸 해서 서브 캐릭터 두 명과 젊은 시절의 토카 씨 설정을 짜봤습니다.
서브 캐릭터 두 명은 원래 그런 느낌의 존재가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붙잡힌 카린 일행을 구하려고 애쓰는 세력이 역시 있는 게 배드 엔딩이든 해피 엔딩이든 더 분위기가 살 것 같아서 만들었습니다.
젊은 시절의 토카는 완전히 그리고 싶어서 그린 것. 옛날에는 숏컷에 카린처럼 약간 개구쟁이 같은 느낌이면 좋겠다 싶어서 그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