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에 게이 있던데 게임 하면서 한번도 못 봤음
여주인공으로 의뢰 받고 돌아다니면서 산적이나 야생 동물을 잡거나 던전에 가는 등 자유롭게 모험을 하는데 여기서 포인트는 '야'임
모험 도중 적에게 습격 당하거나 경비원에게 몸수색을 받거나 마을 사람에게 돈을 받는등 처녀를 잃는 순간 주변에 소문이 쫙 퍼짐
이후 두 번째 습격부터는 '네가 그 ooo이지?' 같은 대사가 추가되어 캐릭터의 이름을 말하며 숙소에서는 밤중에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와 덮치는등 대담하게 변함
미완성 유기작 치고 씬이랑 시츄가 꽤 다양해서 즐기기 나쁘지 않았음
완성만 되었다면 카린과 같이 개꼴리는 야겜 명예의 전당에 오를만한 포텐셜을 가진 게임이었다 생각함
이미 뒤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