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동인지 제목좀 찾아주세요...
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1.편의점 알바생과 아가씨의 하드 플레이
남주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부잣집 아가씨와 집사 할배가 찾아와서 함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집사 할배한테 얘기를 듣는데,
대충 아가씨의 취향이 그래서 적당히 해달라는 거였고 그렇게 근처 공중화장실에 들어가서 단 둘이 있는데 뭐 아가씨 손을 묶은상태로 하다가 뭐 아가씨가 나대서 그랬던가 스타킹인가로 입막고 싫으면 싫다고 말하라고 한 뒤 노콘까지 해버려서 결국 일 끝나고 너무 나갔나 했는데 아가씨는 대만족해서 앞으로도 부탁한다는 해피엔딩.
2.혼수상태였던 오빠를 기다린 여고생. 근데 막판 차원문?
첫장면은 동네 옆집 친한 꼬마 여자애와 잘 놀고있는 남주모습이 나오는데 꼬마 여자아가 오빠가 좋다고 앵겨붙으니까 여자애의 엄마가 속으로 좀 위험할지도 모른다며 딸과 떨어졌으면 하고 생각하는 순간 갑자기 남주가 차에 치여서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그리고 몇년뒤 혼수상태에서 깼는데 어렸던 꼬마 여자애가 여고생이 되어서 오래 기다렸다고 한 뒤 그렇게 감동의 재회를 하고 할거 다 했는데 갑자기 차원문이 열리며 갸루같은 여주가 나오는데 남주의 영혼이 차원이동을 해서 드디어 쫓아오는데 성공했다는 드리프트 엔딩이 끝입니다.
3.게임센터 직원끼리
내용은 그냥 게임센터 직원인 남주 여주가 둘이서 마감 정리하다가 눈이 맞는 평범한 내용인데, 그 게임센터의 매달이 가면라이더 오즈에 나오는 그리드 매달(은색에 원형인데 가운데 크게 X자가 있음)이라는게 특이한 점 이네요.
4.놀이공원 가면라이더
놀이공원에서 일하는 두 사람 사이의 이야기 입니다.
남주는 가면라이더같은 복장을 하고 공연하는 사람이고(첫페이지부터 가면라이더 정면 전신샷이 나왔던가?) 여주랑 엄청 과격하게 하는데 아마 절정 장면에서 여주의 측면 샷이 나오는데 뭔놈에 뇌를 엄청 자세히 그려서 특이했던걸로 생각합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리며, 찾으시는 분께는 제가 진심으로 복을 빌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