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이 페타도 그렇지만
이런 코미디 같은 캐릭터나 진행 좋아합니다 ㅎ
몇 달 전엔가 저 몸에 쓴 글씨 보고 꽤 웃었음 ㅋ
하지만 제일 코미디는 이게 단행본 버전이라 검열이 완화된 편이라는 걸까..
원래는 단행본 다 끝나면 올리려 했는데
11페이지와 12페이지에 난생 처음으로 몸에 글씨 쓰는 식질을 김프로 해봤는데
저 퀄리티로 좋을지 도무지 불안해서 조언이나 의견 받으려 먼저 업로드 해봤습니다
혹시 별로라면 어디를 어떻게 만지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일단 연휴에 여기저기 다닐 예정이라 단행본 업로드는 담주 화요일 정도로 예정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