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 횡스크롤 게임 한번 쭉 해보고 있는데 똥겜도 이런 똥겜이 없음
일단 이건 게임 이름부터 ㅈ같음
AI로 딸깍해서 만든 게임 아니랄까봐 이름 짓는것도 귀찮았는지 제목이 걍 spy임 ㅅㅂ
그래서 외국인들도 이름이 뭐 이따구냐고 찾는데 애먹는 댓글이 많다 ㅋㅋ
스토리는 간단히 말해서 남편이 납치돼서 구하러 가는 내용인데
여자가 과거 수사관이었다는걸 감안해도 무슨 여자가 다리 쫙쫙 벌리니까 남자들이 추풍낙엽처럼 쓰러진다.
하긴 쿨뷰티 거유 수사관 누나가 미니스커트 입고 벌리면서 팬티 보여대니 꼴려서 제대로 못싸우긴 할듯
야겜에서 개연성을 따지면 안되지만 ㅅㅂ 여자가 무슨 슈퍼혈청이라도 맞았나
어케 경찰봉이랑 총들고 여자 한명을 못이김
횡스크롤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떡신을 걍 AI로 딸깍해놔서 1도 안꼴린다....
AI 좀 만질줄 아는 대학생이 조별과제로 만들어도 저거보단 꼴리게 만들듯 하다.
저걸 보고 대체 어케 딸치라는거야?
그리고 무슨 2020년대 게임에서 깨시가 나오는데
난 내가 90년대에 살고 있는줄 알았음
?
시발 뭔데!!!!!!
조작감 개쓰레기라 중간에 걍 포기함 ㅅㅂ
그래도 쥔공년이 꼴려서
존나 큰 엉덩이의 반동을 견디지 못해 올라간 치마에
햄버거 잘먹게 생긴 형님의 펠라에 꺽꺾대며 된장통 흔드는건 건져서 좋았음 ㅇㅇ
GIF라 화질이 좀 쓰레기네
효과음도 진국인데 못넣어서 아쉽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