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초반까지 해보고 그림체 은근 취향이라 느낀게 블랙 소울이랑 변태 토끼 두건, 용병의 모험 (좀 괜찮게 뽑힌 애들)이였음
특히 블소는 원래 털선 진짜 싫어하는데 그냥 온갖 곳을 털선으로 채우니까 특유의 분위기가 사는 느낌
인체 비율 사망한 cg들도 보이지만 힘 줘서 잘 뽑힌 애들은 좋았음
용병의 모험은 진짜 개대충 그렸나 싶은 부분도 많은데 초반 여인숙 씬만 봐도 투박한 도트풍에서 오는 매력이 느껴짐
Callgate도 남았는데 이건 아직 안해보기도 했고 살짝 봤는데 그림체라기보단 '야' 연출 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음.. 그림체 자체는 내 취향은 아님
이게 항상 깔끔한 맛만 먹으니까 약간 덜티한 그림체에서 오는 매력도 느껴지는듯
물론 깔끔하고 수려하게 뽑혀진 그림체도 당연히 좋아함 호불호 갈리거나 독특한 그림체 중에서 취향인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