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른NTR은 기존 번역이 있는데,
테라스가 언젠가부터
일반판(?)내고 다음달에 스케치와 덧칠을 조금 더 하는식으로 보강판을 내는 경우가 많음.
(비교해보면 채색과 스케치에서 조금 차이가 남)
그래서 일반판만 번역이 있고 보강판은 없어서
일반판 번역 참조해서 의역 적당히 해서
보강판도 번역을 해봄.
다만 신음 소리는 번역을 못했으니 좋아하는 버전으로 보면 됨.(능력자 계시면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