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화 구매보급 감사합니다.
▼전편 링크▼
피어싱에 방울 다는 거 좋아
언제 어디 있어도 딸랑딸랑 소리가 울려서
주인님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라는 걸 자각하고
주변 사람들이 나를 보면서
내가 누군가의 소유물이라는 걸 알게 된다는 점이 좋아
키스하면서 젖꼭지 문질문질 받으면서 ㅅㅅ도 넘 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