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오랜만에 업로드를 하게 되네요 팀 발번역입니다
현재 게임 구동 테스트는 마쳤고
게임 볼륨이 워낙에 방대한 게임이라 검수는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진짜 무슨 쯔꾸르판 오픈월드 게임 하는 기분;;;;)
게임 플레이 하면서 "이것도 있어?" "마을 진짜 넓다" 싶은 순간이 너무 많아서
손 번역 ai 번역은 도저히 힘들 분량이어서
기계번역 이지트랜스가 사용되었습니다
그 외에 플러그인이나 잡다한 번역은
일괄 번역 돌렸다간
ㅈ될거 같아서 코딩 담당분이
직접 mv 열어서
에러 발생하지 않게 대조하면서 손수 번역하셨습니다
혹시나 플레이 중 문제가 발생하거나 번역 누락이 보이는 경우
해당 이벤트 직전 세이브 파일과 누락이나 오류 제보해 주시면
발번역 다음 패치 때 버그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는 간단하게 기번하고 갈아치우려고 했는데
워낙 방대하고 게임 추가 업데이트가 이미 예고돼있고
누가 건들지도 못할 분량이라(스크립트만 대략 30만 줄...)
그냥 업데이트 되는 데로 저희 버젼업 하면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플래이 테스트 하면서 맵이 너무 넓어서
설정된 이동속도로 게임하기엔 부적합 한 것 같아
대시 이속 증가 물약을 플러그인상에서 추가해두었습니다
마차를 타거나 했을 때 이동속도가 초기화되니 그때마다 드세요
계속 먹기 번거롭지만 없는 것 보단 낫습니다
(단축키 넣으려다 버그 고려해서 그만둠...)
aHR0cHM6Ly9raW8uYWMvYy9iNmFFZVNaaElWTDJmM3VrYS03ajBi
발번역 예전 배포규정 그대로 해당 파일도 복구나 재업로드 금지
복구는 저희쪽에서만 진행합니다 (따로 개인 서버에 보관할 예정입니다)
내부 파일 무단 사용, 수정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게임 문제 발생시 세이브 첨부하고 댓글 남겨주세요
이 뒤부터는 발번역 팀 근황 이야기입니다 게임 공유와는 관련 없으니
관심 없으신분은 가셔도 됩니다
여동생 판타지 물어보실 분 있으실 거 같아서 근황 보고입니다
최근까지 크게 진전이 없었습니다 원인으로는
- 핵심 ffox 모드 개발 참여했었던 팀원의 부재
- 일러스트 채색팀의 대거 잠수
- 현재는 팀장인 저와 코딩 인력 단 한 명만 있습니다
- ffox 모드의 언어 패치 변경
여러 사유로 현재 작업이 거의 멈춰 있었으며
지금은 코딩 해주시는 선생님이 울프툴 전용 ai 개발키트 제작중입니다
프로그램 제작 되는대로 다시 모드 제작 작업이 들어갈 예정이며
얼마전에 올라온 여동생 판타지 ffox 1.7.1 버젼 누가 번역본을 올리셨더라고요
그 번역본을 활용해서 모드 제작 예정이고
따로 업로드 허락은 받지 못 했기에
번역데이터를 제외하고
모드 배포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아직 여동생 판타지 받지 못 하신 분 들은
저쪽글에서 미리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파일 대조결과 데이터 베이스상 번역은 아직 안 된걸로 나와서
그 부분은 저희가 따로 번역을 진행한 뒤에
예정중이던 발번역 모드제작을 1순위로 두고 작업 진행할 예정이고
모드 적용시 예상 뷰는
이런 식으로 여동생 판타지 1.4 업데이트의 더미데이터를 되살려서
동작 할 수있도록 제작 예정이며 주말에 불가능 행동과 평일에 불가능 했던 행동을
가능하게끔 연결해 놓을 예정입니다
예시로 밤에 외출을 한다거나 주말 낮에 티타임을 즐긴다거나
이런식으로 들어갈 예정이고
제작까지는 긴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CG쪽 컬러화는 일단 지금까지 있었던 데이터만 활용하고
나머지 컬러가 안된 부분은 어떻게 할지 결정 난 사항은 없습니다
팀이 따로 수익활동이나 그런게 없기때문에
컬러화를 해줄 무급으로 일할 일러레를 찾는건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면 ai 채색을 고려중입니다
쳇 gpt 5.5
그록
이런식으로 ai채색 결과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서
19금 씬까지 정책상 막히지 않도록
로컬에서 가능한 모델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여판 발번역 모드를 긴 시간 기다려 온 사람들이 있을텐데..
당장에 뭐가 나올 것 같진 않아서 죄송합니다
좀 더 오랜 시간 기다려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발번역 일러레는 지금도 항시 모집중입니다
수익성 목적을 가진 팀은 아닌지라
거의 재능기부 자선단체 블랙기업급이니
이런 팀이여도 괜찮으신분들은 언제든지 댓글로 문 두드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