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일단 아들내미부터 찾아서 박히고 봤다..흐흐흐...
개인적으로는 영어에 더 친숙해서 그런가 영문판이 더 플레이하기 좋은거 같았음...
진짜 쇼타 표정 완전 귀여운거 같음..크...
원원원은 다 좋은데 신작으로 갈수록 디테일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한듯?
쇼타가 면간해주는 장면은 언제봐도 예술인거 같음...아들내미한테 요바이 당하는 분기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