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서큐...
야보다 겜이라는데?
재미있데...
재미있게 하다가 보추물에 관심생긴이들이 있데....
압축파일을 지우지도 못하고...그렇다고 압축을 열지도 못하고...이렇게 세달쯤 지나고 압축안풀면 지워야지 하고 결심.
나도 재미있게 먹으면 보추물이라도 재미있으면 해야지라는 마음이 생길것 같아서
이게 남자친구가 집에 부모님 없다며 부를때 처녀의 느낌일까?
몇몇분들이 보추물 안했다가 첫경험하고 보추물 다른것도 재미난거 있나라던가...
이왕 맛본거 더 깊이 맛봐야지하며 회차플레이를 여러번 하면서....
너희는 하지마라..난 이제 즐기고 있어라는 글들이 기억난다.
여기를 보면서 간혹 동인만화에 어떤 시츄에이션들이 그려지기도 함....안돼 안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