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글 올리는거 좋아하진 않아서 예전 식당 문닫기 전까지 구석에서 조용히 밥먹고 지냈는데
문이 닫힌뒤 나름 모아뒀다고 생각한 작은방주에서 아사하기전에 이곳을 발견하였다
여기는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괜히 감격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