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 쫀득한 케모미미 미소녀를 나데나데 하는 일상물이 하고싶다.
야스 파트 없어도 되니까
놀아달라고 보채고
애정 갈구하고
귀엽고
.
어?
딸랑구 원하는건가?
결혼 안하면 후회 한다던 슨배님들이 이런걸 말했던건가
그치만 현실은 무섭다.
그냥 나데물 게임이나 만들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