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크게 성분류를 하자면 남과 여로 나눌수 있다.
뭐 한국에서는 남과 여 두개밖에 인정을 하지는 않지만
외국에서는 x의성(성이 없다는뜻) 부터 시작해서 남자인데 여자, 여자인데 남자, 남자인데 남자와여자 둘다 갖고있는등등등 그런것들도 전부 인정한다
여기서 대부분의 경우에는 정신적인 영향을 많이 인정한다 즉 정신적으로 ~가 아니라면 이런것들이 대부분이라는 뜻이다.
별개로 헬리콥터나 포크레인, 크게는 티라노사우르스까지 많은성들이 존재하나 한국에서는 남 or 여 밖에 인정하지 않으며 그밖의 것들은 정신병으로 치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한가지 경우의 수가 있다.
흔히들 동인지등의 상업지에서 많이들 보게 되는
"후타나리"
의 경우다
후타나라가 실제로 있는것인가?
정답은 O다
위의 그림에서는 인간이 태아때 성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표현한 것이다.
5달때부터 합쳐져있는 성기가 음경와 음부로 분리되어 발달되어간다.
해당사진은 크게 관련은 없지만 따로 설명을 하자면 음핵비대증이나 음경이 비정상적이게 작다거나의 등의 이유로 태아때 수술을 진행하기도 한다.
문제는 이렇게 진행되다가 태아때 유전자가 결합되는 도중에 음부의 윗부분에 음경이 자라나게되는 즉 한사람의 몸이 자웅동체가 되는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보통은 난자에는 x의 염색체가 정자에는 x와 y의 염색체 두개가 존재한다 해당 사진처럼 말이다.
해당 사진처럼 x의 염색체를 가진 난자에 x의 염색체를 가진 정자가 들어가면 여아가 태어나고
y의 염색체를 가진 정자가 들어가면 남아가 태어나게 된다. 보통 여기까지가 일반적인 사람들이 알고있는 상식이 된다.
근데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긴다 y의 염색체에는 음경을 자라게 하는 SRY gene이라는 유전자가 있다. 이 SRY gene의 유전자는 특이하게도 xx의 염색체에도 발현이 된다는 것이다.
즉 여아의 몸이어도 남아의 특징을 갖게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크게 음경이 자라난다던가 가슴이 커지지 않는다던가 변성기가 오지않는다던가 다리털이 자라난다던가등의 현상이 발현된다.
이때 음경이 자라나게되면 자웅동체 즉 상상속의 페티쉬에 해당하는 "후타나리"가 된다.
이렇게되면 "후타나리"는 상상속의 페티쉬가 아니게된다 이세상 어딘가에 음경절제술을 진행하지 않고 살아가는 인터섹스의 사람들이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굳이굳이 비율로 내보자면 세상 사람들의 최대 1.7% 정도가 인터섹스일 수 있다. 해당 비율은 논문에 의거한다. 필자가 찾은것은 아니고 gpt발이다.
다른 사진들은 전부다 스브스뉴스와 네이버블로그및 논문에서 발췌해왔다. 뭐 원한다면 url정도는 공유가능하다.
즉 내가 말하고싶은건
후타나리는 상상속의 페티쉬가 아니다. 실존하는 것이다!
(뭐 물론 농담삼아 말한거긴하다 당사자는 크나큰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있을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