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노바나나로 표지 잘 만들어서 올리는 친구 보고 감명받아서 나도 딸깍 해서 떼크놀로지아! 해보기로 함.
근데 그딴 건 없었고 저건 개빡쳐서 내가 그냥 페인트닷넷으로 뚝딱한거임...진짜 답답해서 디지는 줄!
오오 역시 글씨 잘 읽네! 빨리 딸깍 번역 하야꾸 하야꾸!
미친년이 또 여가부식 누명을 씌우려고 해? 절대로 용서 못하지 암.
아니 시발 나만 차별하는거냐? 내가 봤던 나노바나나의 실력은 이딴게 아니었는데...
결국 화딱지 나서 몸으로 때우고 옴 ㅠㅠ
그래 이 새끼야 두번 다시는 인간을... 인간을 무시하지 마라.
아무튼 그리하여 피로도 좀 풀렸으니 슬슬 딸깍 번역 준비 들어간다는 이야기.
프로그램 릴리즈 하고 나면 조만간에 다음 번역으로 만납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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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절대로 잼민아이에게 거짓말 하지 않았다. 결백은 증명하고 가야지.
그래 절대 잊지 말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