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사가 패배해서 야만족 부락으로 포로로 잡혀왔는데
야만족 부락이 사람들도 친절하고 잘사는것도 모자라서 잡혀왔던 여기사의 부하들이 자의로 남아서 프로포즈 받고 모두 임신한 상태 자신을 잡아온 야만족이 투구 벗으면서 들어오는데 존잘인 그런 만화였는데
작가랑 제목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