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도 처음엔 방주 사용하던 틀이었다...
그래도 어느정도 금전이 모여서 약간의 여유가 생기고
아마존 재팬(일마존).야후오크. 메루카리 등등
일본현지에서 떡굿즈들 판매나 경매가 있는곳이라면
눈에 불을 키고 뛰어든 결과가 이 결말임
뭐 판자촌에서 DL 구매해서 보급하고 하는데도
그 정도가 과했는지 현재 판자촌 동인 구매이력
리스트 정리까지 해야될 지경에 이르렀음 ㅠ.ㅠ
아무튼 내 개인의 선택이니 후회는 없어 ㅋㅋㅋ
다만 가끔 돈지랄이다 싶은 생각도 가끔 들긴하는데
구하기 어려운걸 구하게되면 그것만큼
도파민 폭발하는것도 없더라 ㅋㅋ
특히 쿠로다 아키미 센세의 아내 따먹기3의
원화집은 얇은 주제에 프리미엄 붙어서
출혈이 심했던 기억이 ㅋㅋ
일단은 사진 올려볼게 방향이 잘못나오면 수정해서
올려볼테니 너무 뭐라하지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