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청아태그가 붙고요 순애? 복수? 물이였습니다.
심챈 시절에 챈에 올라온적이 있습니다.
아마 글 제목이 "(청아) 넵!! 로리콘!!" 같은 느낌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애매하군요
동인지 내용은 주인공 여자아이에게 특별한 페로몬이 나오는데, 그 페로몬과 맞는 사람들은 여자아이와 째끼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는 설정이였습니다.
동인지 시작부터 주인공이 그네에 타고있는 여자아이에게 결혼해달라고 소리치고, 장소를 공중화장실로 옮겨서 그 여자아이가 한번 하는걸 허락해줍니다.
그러면서 자기 몸에는 특별한 페로몬이 흐르고 있다느니 말을 꺼내기 시작하고, 집에서는 매일같이 아버지에게 강간당하는 삶을 살고있다는걸 남주가 알게 됩니다. 여기 부분에서 "나는 그저 고기덩어리일 뿐이니까" 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네요. 여주의 회상에서는 아버지의 강간 도중 자신이 점점 감정을 잃어 고깃덩이에 불과한것이 되어간다는 독백도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이후 주인공은 째끼게 해준다는 여자아이의 제안을 거절하고, 그대로 화장실을 빠져나옵니다. 이후 여자아이가 집 앞에 서 있는것을 지켜 보고, 여자아이의 아버지가 밖에서 들어오지 않는 여자아이를 강제로 끌어갈 때, 여자아이가 도움을 청합니다. 그걸 보고 남주가 아버지에게 정의구현을 하는것으로 동인지가 끝이 납니다.
심챈이 터진 이후 이 동인지를 찾기 위해 히토미에 관련 태그를 적어서 페이지를 끝까지 넘겨봤는데도 나오지 않아 여기에 질문해봅니다. 제발 찾아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