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게 가능한 애완인형 주인공이라는 설정하고 씹창난 세계관이 충돌이 나는데, 겜 쪽에 비중을 둬서 야 쪽이 너무 빈약해져 버림
야 가 빈약한 게 충분히 이해는 되는 설정인데, 세계가 씹창나 버리게 된 원인 중에 하나 정도는 야 쪽의 비중으로 씹창났다고 설정한 지역 넣어서 dlc 만들어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애완인형이라는데 야 쪽으로 건드는 애들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기계간 횟수도 있는데 대부분 기계들은 죽이려만 들고, 그런 용도로 만들어진 던전이라고 봐도 좋을 배덕공장도 보스패배씬 말곤 뭐가 없고 반복씬도 거의 없고 에피소드 지나면 있는 씬도 없어지고...
원랜 뭔가 더 컨텐츠 더 보충했었어야 되는 게 아닌가
뼈대랑 관절만 만들고 잘 움직이니까 살도 안 붙이고 그냥 출시한 거 같음...
뭐 밸런스라든지 의외로 많지 않은 파츠 갯수 등등 자잘한 문제가 없진 않지만, 먼저 유료 dlc 상관없으니 진짜 야 쪽 비중을 늘려줘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