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프라탑 쌓듯이 게임만 모아두고 안하는 스타일이라 후기랄게 없긴 하지만.... 너무 질문글만 싸니까 좀 별로같아서 에피타이저 느낌으로 지금까지 중간점검도 같이 써봅니다
@@@매우매우 주관적임@@@
점수가 좀 짜보일 수 있는데 대충 2.5만 가도 좋다는 뜻
1. 리리네와 연금술사
스토리: 3/5
야: 4/5 (애널 좋아하면 7/5)
겜: 1.6/5
똥ㅋㅋ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서 비율도 설정해주는게 호감임
좀 인상깊었던건 재워놓고 일기 읽기 << 이게 스토리와 '야'를 돋구어주는 역할이라 좋았고
게임성은 노가다가 너무 심한데다 씬 재탕도 계속 시켜서 좀 별로였음
리리네가 굉장히 귀엽고 주구장창 애널야스만 조지니까 애널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강추천
2. 노엘 간바리마스!
스토리: 2.6/5
야: 4/5
겜: 1.2/5
개빡통련이 동네 곳곳에서 대주는 스토리
도트가 지림 점점 업무 진행하면서 칭호 바뀌면 사람들이 걸레 취급하듯이 다루는게 볼만 함
3. my dystopian robot girlfriend
스토리: 4/5
야: 3.4/5
겜: 2/5
본격 주워온 로봇 여친 팔다리 개조시키는 게임
한글번역이 별로인데다 제대로 안해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주식으로 돈버는 시스템으로 돈복사버그 뒤지게 땡기면 좀 쉬움
교회누나 괜찮던데 교회 엔딩 뭘 해도 떠나는 엔딩밖에 못찾아서 아쉬웠다
일단 요새 시간이 없어서 좀 '야' 에만 집중한 게임 위주로 좀 해봤음
주구장창 시작부터 젖보똥 시원하게 갈기고 그대로 엔딩내는거도 상관은 없지만
야겜에서 '스토리' '야' '겜' 전부 잡은 것들 좀 하고싶음
지금까지 질문글들 + 방주 개방으로 대충 이정도 모았다...
블랙소울이 먼가 스토리도 좀 열심히 짠 것 같고 '야' 제외하고도 시리즈로 해보기에도 괜찮을 것 같음
블소1은 '야' 별로라길래 그냥 게임으로도 해볼 생각
그 빨간망토가 할배한테 따이고 매춘이랑 개새끼랑만 한다는건 앎
그 외론 니플헤임, 다크 오브 크로에, 야리스테, 색귀, 아멜리아, 시니시스터, 하루우리, 메이드 인 헤븐, 언홀메 생각중
크로에는 켜보기만 했는데 브금이 좋았고 색귀는 추리물 요소가 있다길래 좀 기대중임
아멜리아는 로그라이크 장르라는데 지겨울지 슝더슝처럼 재밌게 냈을지 궁금하고
하루우리는 제목부터가 카드게임이라 일단 넣어봤음 tcg 같은거면 재밌을 것 같은데
메이드 인 헤븐은 프레디류 예전에 나쁘지 않게 해봤던 기억이 있기도 하고 장르 다채롭게 해보려고 넣음
야리스테는 포켓몬이였나? 그런 장르였던걸로 기억함 이겨서 소원권 따내는 느낌 아닐까
나머지는 좀 찾아보면서 와 꼴린다 or 재밌겠다 싶은 것들로 모아뒀음
슬슬 내 놋북도 방주화 되가고 있어서 일단 여기서 게임 모으는건 잠시 멈춰두고 메모장 같은데다 제목만 모아두려고..
긴 글 읽어줘서 ㄳㄳ 나중엔 저것들 절반 이상 해보고 좀 디테일하게 후기 써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