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기억나는건 장르 ntr에 4편까진가 있었고 작가 이름에 숫자로 9가 들어갔던거롤 기억시리즈였는데 1,2편이랑 3,4편 여자가 달랐음내용은 마사지 받으면서 포르치오 개발되는 내용이었고 2편에서 집에서 남편 있는데도 마사지 하던게 기억나는데 휴지끈 긴 사람들 한번만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