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뭔데 야겜 주제에 감동적이냐.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브금도 킥이고, 그림도 예쁘고 작고 소중한 느낌의 게임이였다.
뭔가 특별히 많은게 있는것도 아니었지만 울림을 준다.
컨트롤 했을때 진행 안되는 버그만 고치면 좋을 듯.
짧게 재밌게 하고 싶으신 분들 추천.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