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음
초반엔 마나 없어서 때려잡고 시간에 쫒기면서 다니고 나중엔 성장 하면서 쓸고 다니는게 데다가
귀여운 캐릭이 딱 취향에 맞음
캐릭터 초반 느낀것은
신더벨 (시프) 이속 빠르고 아이템 감정, 아이템 칸, 함정 감지(이건 초반에 못느낌)
에리니지아 (법사) 이속 느리고, 평타 약하고 경직 거의 없고 답답함. 옷 완전히 파손 되면 모자 사라짐 (이거 화남)
스테오라 (검사) 이속 빠르고, 혼자 평타로 딴겜함
라비리키리오스 (던전 마스터) 쓰레기, 평타도 마나 써서 마나 회복 끊김
주회 플레이 이후
신더벨 아이템+1, 감정 셔틀
에리니지아 딸깍 캐릭, 혼자 딴겜함
스테오라 답답한 빨간 멍뭉이
라비리키리오스 성장 빠름. 일격 폭발을 배우면서 마나샷 고정되는 에리니지아와 달리 스킬 선택가능으로 쿠르발로스 1~2초 컷 가능해짐
이런식으로 바뀜.
특히 에리니지아 (법사)가 초회와 주회 플레이 하면서 진짜 평가가 많이 바뀌였음
그냥 캐릭터와 같이 맵따라 넘어가는 관통, 유도기능, MP 소모 적음, 특성 가진 마나 샷에 전캐릭중 가장 빠른 마나 회복 이게 다 합쳐지니
에이리얼 스프링으로 쭉 달리면서 게이트 오브 바빌론 맵쓸이 가능해짐
역시 법사겜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