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대로 따라가면 그게 무슨 재미냐. 해매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아닌가'
vs
'공략을 보더라도 진엔딩 한 번에 보고 끝내는게 좋지 않나'
게임을 막 빠르게 클리어 할 필요는 없다지만, 뭔가 좌절감을 느끼기 싫어서 그런가.
진엔딩이 딸깍으로 해결 되거나, 선택지까지 되돌려 보내주는 갓겜이면 상관 없는데, 진엔딩 조건이 은근 까다롭다는 게임들 보면 이런거 은근 고민됨
특히 플탐이 기본 20 30시간 넘어가는 겜들이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