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운 이야기
나는 평소와 같이 인터넷을 하고 있었어
근데 소미소프트에서 내가 정말 맘에 드는 작품을 발견했어.
하지만 이미 기간이 지나서 받을 수 없었어.
그래서 나는 복구요청을 했어.
그런데 누군가가 문을 두드렸어.
문 밖에 있는 사람은 택배라며 문을 열라 했어.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어
하지만 문 밖에 서있었던건 택배원도 아니였고
그가 들고 있던것도 내가 시킨 택배가 아니였어
그는 옛날에 사라진 솝붕이였어. 하지만 그냥 솝붕이가 아니였어.
암컷타락 소붕이였지.
그리고 그는 나에게 외쳤어.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아세이!
ㄴㅔ? 그게 무슨..?
https://kone.gg/s/somisoft/dfte_x2DvkSFnYo0vwOjWb
여기서 자진입대 신청서를 적지 않았는가? 이제부터 너는 어엿한 수-인이다!
따흐앙!
그렇게 따흐앙 소리가 들린 지 69초 후 또 하나의 솝붕이는 없어졌어.
무더운 여름이었다. 라이라이 수차차
기간 한달 비번국룰
aHR0cHM6Ly9raW8uYWMvYy9jWWJObkt5LUQtR1luMHdZcEJuajRi
용량:31.8GB
전에 용량개커서 업로드 하고 지웠는데 왜 번호가 1차이나지?
원래 RJ01408201인데 다운받으니까 RJ01408202가 되네
사이트에서는 제대로 나오는데...
전에 처럼 분할하기 귀찮아서 걍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