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쏘는게 너무 좋아 야겜에서도 총질 할려고 해봤던 게임들
SEED OF THE DEAD 2
처음 해 본 FPS 야겜 딱 레포데 느낌이라 재밌게 총질했음 수집요소 찾는 재미도 있고
여캐 첨 봤을 때 느낌이 뭔가 뭔가 였는데 하다보니 나름? 꼴려보이더라
아이돌 매니저 되는 dlc는 뭐 뇌 빼고 해도 문제 없던 거 같음
ntr 요소도 있는데 보고 싶으면 내가 직접 아이템 찾아줘야 해서 봐도 별 감흥 없더라
오에도 트리거
걸 건처럼 주인공 따먹을라고 달려오는 여자들에게 총알찜질을 해주는 게임
역간인데 H씬도 꽤 다양해서 보는 재미도 있고 총질도 재밌게 했었음 해본 것 중에 최고임
即席の矢 서클 게임들
EraserWork2, 초기 방문자, 루저메이커 세 게임 컨셉이 맘에 들어서 흥미가 생겼었음
총질도 있기는 한데 가슴, 팬티, 원격 파이즈리 같은거 보여줘서 적 잡는 거 감상하는게 메인임
"겜"으로선 애매한데 "야"는 내 취향이라 나쁘지 않았음
로레나와 유적의 나라
유명하길래 건드려봤는데 게임으로서 꽤 잘 만들었다 생각함
근데 그게 다임 딱히 꼴리지 않고 야한 요소도 좀 부족한 느낌임
아 헬다에서 보던 총기 핸들링 여기서 보니까 반갑더라
Eliminator 카에데씨
고양이귀, 전신타이즈 참을 수 없지 데슾처럼 사지 절단하는 걸 권장하는 디펜스 겜
크리처가 내는 소리가 좀 소름 돋을 정도로 기괴했음
야한 요소는 좀 부족한데 총 쏘는 맛은 TPS 중 젤 나았음
부르체르 시스터즈「내가 고블린 같은 잡몹한테 질리가 없잖아」
고양이귀, 수녀 참을 수 없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하고나서 참을 수 있게 됐음
내 컴 문젠지 모르겠는데 마우스에 자아가 생겨서 몹을 조준 할려면 조오온나 세밀하게 움직여야 함
그렇다고 감도를 낮추면 수녀의 가녀린 팔론 총을 제어하기 힘든 걸 표헌한 듯 온몸비틀기를 해야 깔짝 움직임
적을 조준해도 판정이 이상해서 잘 맞지도 않음 H씬만 대충 보고 패스했음
Queen's Bullet
스텔스 TPS긴 한데 개똥겜임
회상 그딴거 없고 ai는 어처구니 없으며 난이도 조절은 개나 줬다
똥겜애호가거나 너무 행복해서 불행으로 밸런스를 맞추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함
이노센트 어설트
TPS 요소가 있는 액션겜 이건 그냥 잘 만들었음
수집요소도 꽤 그럴듯하게 숨겨져 있어서 맵 탐색하는 재미도 있었음
주인공보다 조연하고 모브가 꼴리더라
언젠가 개쩌는 FPS 야겜이 나오길 기도하며 글을 마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