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기대했다. 1년인가 2년을 기다렸다. 근데 씨발
결론부터 말하면 - 개좆같았다.
1. 스토리
- 일상물일꺼라 생각했다 당연히. 아니다 씨발
- 피폐물이다 개 씨발
- 중간에 스토리 한번 갈아엎은건지. 뭔가 뒤죽박죽인 상태다. 물론 엔딩까지보면 그냥 그러려니 가능한데. 그래도 뒤죽박죽 느낌은 맞다.
2. 야겜이냐?
- 아니다
- 절대아니다
- 씬 5개뿐인데. 이것도 각 캐릭터 1개씩. 그것도 섹스도 아니고 그냥 관음증 느낌의 치라리즘 이나 포로리 느낌이다.
3. 그래서 재미있었냐?
- 뭐라 해야하냐... 난 피폐물 좋아해서 스토리는 그래도 괜찮 기는 개뿔 씨1발 피폐물은 좋아하는데 니들이 광고해둔거 보면 아무리 봐도 일상힐링물이잖아 개새끼들아 내가 원한건 고양이가 되서 애들 목욕하는거 훔쳐보고 자위하는거 훔쳐보고 하는거지 뜌우따이 뜌우땨..
별점
★★☆☆☆
한국어 때문에 1점 더 준다.
내 2년 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