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차 4만 골드 20랭크
40일차에 이미 모든 것을 깼지만 ( 과수원 포함 50일차 ) 7랭크였던 어리석은자는 이제 없기를...
결론: 노가다 겜
장점: 캐릭터 잘 뽑힘
단점: 그 외
특징: 틀은 잘 짜여진편임, 개발 경력자에 처음 게임이 그런 게임이었던 작가라 그런듯, 작가의 취향과 특징?이 묻어남
주요 수익원: 채집
부가 수익원: 생산
이런식으로 대충 구성이 되어있고 생산은 다음맵 갈때 즈음에는 흑자를 보도록 구성이 되었음
호감도작은 맨 처음부터 그냥 끝까지 하면 대충 시기에 맞으니 처음부터 매일 선물 주면 되도록 되어있음 ( 다만 레벨업 초과분 미반영은 신경써야 됨 )
그래서 기본적인 플레이는
하루에 한번씩 일퀘처럼 채집 & 생산 & 호감도작 전부 최대한 하면 됨
수익은 채집 > 목장 > 농장 > 과수원 = 채석장 = 양계장 정도이고 여기서 목장 정도만 올리고 그냥 채집이랑 다음맵 여는 것에 돈을 꼴아박으면 됨
채집품은 전부 확률 드랍이라고 보면 됨, 선물 제작 재료 & 판매 재료 둘 중 하나가 나오고 해당 지역보다는 해금된 지역과 등급을 기준으로 드랍템이 결정됨
그외에 특정한 위치에 있는 템은 "제작 재료"랑 "교환 재료"로 쓰이고 얘들은 등장이 확률적임
물고기는 낚시해서 드랍템은 랜덤이나 각 지역에 영향을 받기는 받아서 그 지역 물고기 드랍률이 상당히 높고 ~~의 주인은 등장 자체가 랜덤이나 이전 지역의 ~~의 주인을 잡지 않으면 등장을 안함
다음 지역을 가도 그 단계 이상의 장비를 가지지 않으면 채집 못하는 품목이 생겨서 그냥 그 전 지역에서 채집을 하는게 수익이 더 잘 나오는 편이라서 처음 지역에서 다음 지역을 열고 다음 지역 등급의 템들과 설계도를 다 구한 다음에 넘어가는게 편할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