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짜르고 개인적 꼴리는 포인트만 올림
최근 히토미 밀린거 보다가 보게된건데 이런 역배설 장르 예전에도 봤지만 은근 꼴림예전에도 비슷한거 본거있긴한데 제목은 기억안나고 그건 엔딩이 한쪽이 내장적출당하고솜으로 채워져서 인형? 되는엔딩이여서 작가의 스토리 드리프트를 느낄수있는 작품이였음
위짤 제목은 "Ketsu Ana ni Daifun Kimerareru Gyaru-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