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겜 하다보면 정조가 없거나 너무쉽게 따이는거 있는데 그럼 왜 처녀설정을 넣는지 모르겠음
마녀 일레이나인가? 뭐 마녀 여행하는 게임도 있었는데
옷이 파괴되거나 음란도 높은것도 아닌데 몬스터한테 그냥 1초만에 첫키스따이고 후장개통당하고
모든 몬스터를 선턴잡아서 원턴킬내는게 아닌이상 처녀유지가 불가능
그리고 최근엔 임페리얼 나이츠라고 해봤는데
적당히 성희롱 당해야지 하면서 왠 상인이 H한 도구 사용해보고 리뷰좀 해달라길레 승낙했더니
난 방에 돌아가서 사용해볼줄 알았음
분명히 처녀였거든? 성희롱도 성행위도 0회 순결한 처녀에다가 귀족집안 딸내미인데
갑자기 상인 앞에서 스스로 딜도로 처녀찢으면서 자위하는거임
기분좋아서 못참겠다면서 분수만들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H스텟 확인해보고 불러오기해서 그거 하기전 H스텟도 확인해봤는데 0회맞음
이럴때마다 기분이 짜게 식어서 못하겠음
킹 엑시트도 스토리 진행상 그냥 강제로 후장강간당하니까 더 하고싶지가 않더라
그리고 수면간 장르 게임들 말인데
제발 수면제먹이고 걍 보지 똥꼬 아가리에 자지 존나쑤셔박아서 정액 철철 넘쳐도 안깨어나는거 다른 장르명좀 생기면 좋겠음
대상이 살아있다는거 말고는 시체강간이랑 뭐 다를게없어
깨어나지마... 깨어나지마... 빌면서 조심스럽게 긴장 바짝하고 시간에 쫒기면서 하는게 진짜 맛도리인데
그런점에서 여동생판타지 <<<< 이게 진짜 수면간 게임 goat인듯
딱 내가 원하는 면간스타일임 옷까지 다시 입혀야하는것도 그렇고 다음날 아침에 갸우뚱하는거 모르는척 하는게 ㄹㅇ
치한도 그렇고 수면간도 그렇고 걍 들키거나 말거나 존나쑤셔박고
후루룹짭짭 면치기마냥 추잡한 소리 쩌렁쩌렁 울리면서 성욕을 들입다 쏟아붓는건 ㄹㅇ 노꼴
근데 대부분의 수면간,치한장르 게임들이 다 이렇다는게 개탄스러움
노멀한 수면간, 하드한 수면간
노멀한 치한, 하드한 치한
이런식으로 좀 나눠지면 좋겠는데 야겜시장도 오래되었건만 나눠지질 않는걸 보면 포기해야할려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