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랑 둘 다 하는 작품인데 나온지는 1년 이내인 작품이고
딸이 태닝한 운동녀 스타일? 엄마가 기모노 입은 미시녀였던 걸로 기억
제목도 상스럽다기 보다 시글귀에 가까운 문장식으로 지었던 걸로 기억(이점은 확실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