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챕터까지는 꼴렸는데..
갑자기 작가가 급전개 해서 너무 이상하게 전개됨;
그냥 다리오랑 옴팡질팡 해대고
다리오도 너무 쓰레기로만 만들지말고 적당히 끊고 갔어야함
저번에 소꿉친구 최강검사도 그렇고
요즘 NTR게임에 대해서 뭔가 잘못 알고 있는 작가들이 너무 많아진 거같다는 생각이 듬..
따먹는 쪽에 이입을 할 수있게끔 만들어줘야 결국에 꼴리게 되는 건데
무작정 히로인이 창녀가 된다고 꼴리는게 아니란 말이지..
아쉽다 아쉬워 !
한줄평 : 챕터 2 로 빼고 그냥 스포를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