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이라기 보단 이제 노가다 부분만 남았습니다.
회상방 스크립트는 복붙하고, 자잘한 시스템 번역하고,
폰트를 바꿨더니 자화상이랑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크기조절 좀 하고,
검수도 한번 하고, 딸도 좀 치고,
거의 마무리 작업만 남았네요.
이번엔 번역 할 양이 굉장히 적어서 그런지 주단위로도 안 넘어갔네요.
일단...대사 중 절반이 신음소리입니다.
오오오~ , 아아아~ , 예에에~
약간 전투섹스 느낌의 신음소리밖에 없어서...
이 부분엔 주관이 살짝 섞여서 상황에 얼추 맞는 느낌으로 바꿔놓긴 했습니다.
게임이 스크립트를 거의 쓰지 않는 게임이라 번역 할 부분도 많이 없었기도 했고,
분량 자체도 짧은 게임이라 중간중간 검수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내일이나 모레 쯤 올려드릴 것 같아요.
너무 기대하진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