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까지 오기 전 오로지 음란물만 처패는 상황 아니었음
https 이슈처럼 간헐적으로 터지는 검열수준을 아득히 넘어 1년간
출판 뉴스 개인방송 SNS 전방위로 검열이 법안이 우덜식으로 만들어졌다
여기는 당연히 이번 이슈가 타격이있어 불타는 건 이해하고
알사람은 알겠지만 이게 쌍팔년도 유교탈레반식 음란물 패는거라는 차원이 다른일이라는거
국민이 자유를 도외시해서 일어난 결과다? 그건 단순 패배주의에 불과하고 정확한 통계도 아님
이미 단계별로 통제사회를 만드는 움직임을 우리는 염세에 찌들어 흐린눈으로 바라봐
여기까지 온거임
난 자유가 좋다 추구한다 하지만 작은 행동조차 없으면 자유가 주는 꿀만 좋은 사람이 된다는 거
행동에 무력함을 느끼는건 나도 그렇지만, 자유주의에 위해를 가하는 입법을 반대하거나 자유주의에 부합하는 청원에 힘이라도 보태자
지금 여기서 헬좆센 거리는거 이해하지만 말만 자유를 원한다 해봤자 추후에 이 취미에 도움되는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