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도킹스테이션 전원끌때 끼끽 거리더니 다시 컸을때 하드인식이 안되길래 다시 할당하려고 보니까 논리 오류 떴다고 하면서 새불륨으로 강제 포맷됨
순간 머리가 하해지면서 서둘러 복구 프로그램을 질렀는데 2가지 프로그램을 샀다 .
나처럼 강제 포맷당한 머저리들을 위해 그나마 복구율이 좋은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물론 혹자는 2개 다 알수 있지만 이런 일이 일어날때 보험 느낌으로 사보는 것을 추천 한다
1. r- studio 복구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단순 외장하드만 복구하는데 8만원 이상 라이센스를 사야한다. 레쿠바나 다른 무료 프로그램도있지만 복구율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복구율을 보여준다 하지만 나는 이녀석을 쓰고 만족 스럽지 않았다.
왜냐고? 이녀석은 폴더안에 있는 파일들은 잘 읽어서 온전하게 복구할수 있는 반면 폴더 밖 그니가 경로가 예시로( f / ) 폴더 없이 다운받은 파일들은 전부 로우파일 즉 더미데이터로 인식하고 박살을 내면서 쓰레기로 만들어버린다 이걸 가져온다고 해도 손상되어서 포기해야 한다. 일부는 살아있기는 한데 그거 하나하나 건질 시간도 없다.
그래서 만약 이제품 쓰기전에 충고하자면
만약 방주에 폴더안에 넣어두지 않고 저장한 파일이 있다면 바로 폴더 만들어서 넣어둬라
최소한 그렇게 하면 복구율이 올라가니까
그래서 니는 그거 쓰다 다른거 뭐 썼는데?
2. recoverit
아직 복구는 끝나지 않았다.... ㅠㅠ 일단 살렸으니까 된거지 뭐 나같은 흑우짓 하고 싶지 않으면 하드는 USB들어가서
여기서 먼저 프로그램적으로 격리해줘야 안전하게 하드도킹스테이션을 끌수가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