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NTR 당하는 걸 싫어한다
하는건 ㄱㅊ
여주물도 영 별로다.
아무래도 플레이하는 캐릭터에 이입을 좀 하게 되니까
내 손으로 내가 플레이하는 캐릭터를 난잡하게 당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약간은 NTR 당하는 기분과 비슷한 불쾌함이 든다.
그리고 애초에
너무 저속? 천박? 문란하게 여주가 당하는게 싫다.
그걸 뭐라하지 배덕감? 그게 불쾌해
여주도 불쌍해지고
하드한 걸 싫어하는데
이게 과격한 것뿐만 아니라
조교, 타락, 능욕, 천박도 싫어짐
하는건 그나마 괜찮은데
여주물로 당하는 건 별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