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 같은 그림체에다가 자기 일하고 나면 창관 갈 수 있게 해주는 뭐 그런 거 있는 세계관인데, 쇼타가 자기 처음 아다 떼준 누나 못 잊어서 이 누나 저 누나 찾아다니면서 수소문해서 결국 찾는 뭐 그런 스토리의 동인지입니다. 임신횟수만큼 가슴에 하트문신 여러개 새겨져있고 뭐 그랬던 걸로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