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표지만 보고 괜찮아 보여서 3.8?점 정도의 중국인이 만든 게임 번역하고 검수 겸 직접 플레이했는데
편의성 박살난 맵 뺑뺑이 게임이라 6시간 넘게 박아서 엔딩보고 공유 후 폴더에서 지웠던 기억이...
아직도 그 게임 생각만하면 화가 남
대체 왜 날짜 넘기는 편의기능을 평일에만 방문 가능한 학교 운동장에 넣어놨고..
대체 왜 방 따서 도청기 설치하는데 힘들게 4개 문 따서 설치했더니, 숙박객 방문이 아예 랜덤이라 수 십일을 넘겨가며 겨우 다 수집하게하고...
대체 왜 개 뜬금없이 맵 중앙에 뻗어 있는 요정 캐릭 누르면 무한으로 돈 주는데 설명도 없어서 돈 필요없는 후반가서 알게 하고..
그 외에도 버그 투성이에 힌트가 1도 없는 게임이라 진행이 어려울 정도라 개발자가 공략 글만 두번 쓸 정도 였음.
그 이후 게임 고를 때 3점대 게임은 쳐다도 안봄... 지금은 3.4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