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제목은『めふぃ☆スロ』
일단 제작자... 독자적 세계관인 개그 에로 하렘 ntr...? ㄹㄹ 난교 최면 능욕 등등...
년대 불명 판타지 닌자, 쿠노이치, 마법사 따위가 전부 다 있는
짬뽕 세계관 시리즈의 외전격이라 할 수 있는 게임인데
이건 그간 유사 JRPG 비스므리였던 시리즈를
알만툴로 이런 씹덕 에로 파치슬롯을 구현한 외전?격 게임임...
아무튼 스토리도 있긴함.
이미지나 떡신은 제작자가 좀 올드..하기는 한데
그걸 감안해도 죄다 수작업으로 패턴 존나 많이 만든 움떡이고
나름 군데군데 보이스나 효과음도 잘 박아둠.
약간 흐린눈으로 초창기 Kiliu 같은 방향성의 그림체라고 생각하고 보면
은근 중독성 있어서 개꼴리는 부분이 있음.
게임도 브금도 원재료가 원재료다 보니 나름 중독성 있게 잘 만듬
그런데 제목에 말했던 걱정이란 게...
이 제작자...
툭하면 스토리건 캐릭터 대사건
나레이션이건 에로스테나 스킬이건...
아무튼 텍스트나 U.I를 죄다 이미지...로만 구현하는 사악한 버릇이 있고
[애용하는 연출...특성상 이미지가 편할 수도 있겠다만...]
이번에도 그 걱정이 직통으로 터져서
진짜 텍스트가 사실상 전체의 5%면 다행인 수준에 가깝고
죄다 이미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알만툴 태양 같은 걸로 만들었던 구작도
중요한 대사들이 대부분 이미지라 번역하다 때려 쳤었는데
이번에는 진짜ㅋㅋㅋㅋ
은근 개꼴 시리즈라 번역 좀 해볼까 했는데
조금 뜯어보고 바로 GG침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