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된 작품인데 일단 시리즈였고 장르는 ntr이었을 텐데,
대충 여주인공이 닌자고 어딘가 잠입하러 갔다가 상대 닌자한테 역으로 따먹히던 좀 흔한 내용이었거든요?
근데 아마 여주인공이 유부녀였던가? 그거까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이게 시리즈였어서 한 4편쯤인가에는 조카인지 아들인지 데리고 해변으로 갔다가 거기서까지 따먹히고 그랬던 내용이 기억납니다.
남자가 주구장창 여자 따먹는데 여자는 완고하게 굴면서도 점점 타락해가는 그런 전형적인 느낌.
그리고 이게 좀 특이한 게 계속 실컷 따먹히다가 마지막엔 웬 남자 사무라이가 뜬금없이 "그 여자를 구하러 왔다" ㅇㅈㄹ 하면서 따먹히고 있던 여자 찾아온 것까지는 기억 나는데
그 뒷편은 제가 보질 못해서 그 뒤에 어떻게 됐는지까지는 모르겠네요
인생 첫 ntr 작품이라 첨엔 내상 ㅈㄴ 입으면서 보다가 나중에 해변가에서 따먹히는 거 보고 ㅈㄴ 꼴려 했던 걸 기억해서 한 번 다시 보고 싶은 기억이 있는데 너무 오래 된 작품이라 그런지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겠네요 이게
혹시 제목 알고 계신 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