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닌자 타락시키기 되시겠다
게임 난이도는 매우 쉬움
게임성 거의 없음 (그냥 흔한 시뮬레이션 조교물. 괴수공주 시리즈에서 다른 미니게임을 뺀 그것 ㅇㅇ)
근데 닌자타락도 생각해보면 괜히 조건만 드럽게 어렵지 이거랑 크게 다른건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3명 조교할수있고 간편하게 떡만칠수있는 프레이야가 오히려 나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마론센세... 다음 게임은 진짜 갓겜으로 내주십셔... 마성의 소녀는 취향이 아니었던지라
반대로 이 게임은 조건을 너무 널널하게 해서, 한 10일쯤 되면 그냥 아예 떡도 안치고 날짜 스킵하게됨 그정도 난이도임
근데 자체 돈치트도 인게임내에 넣어놨는데 굳이 써야하나 싶다
여튼 대사도 성희롱 하는거 빼면 거의 대부분 더빙 있었던 것 같고
그림도 개꼴리고
임보출 있고
이거 만든 게임사가 진짜 양산형으로 스토리게임? 많이 만드는 회사인데
새로운 도전을 정말 성공적으로 했던 것 같음
걍 개꼴리는 야스 시뮬레이터
근데 죄다 캐릭빨이라 소장가치는 딱히 없고 게임도 별로 재미 없음
이 게임을 기반으로 더 좋은 게임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