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게임 실행하자 마자
그림 ui 맵 모든게 너무 잘 만들어져 있어서
이정도면 쯔꾸르계 원탑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몰입감이 좋았음
몇년차 개발이던 사실 없던게임이라 기대감이 제로였어서 특히 게임 퀄리티가 눈에 확 들어온듯
꼴리냐 안꼴리냐로 따지면 난 꼴렸음
솔직히 이렇다 할 씬은 없었지만
캐릭터 몰입감을 높여주고 세계관도 나름 먹을 만해서
고지식한 유교걸이 불한당같은 놈들이랑 싸우다 옷이 벗겨질때 하는 리액션만으로 충분히 꼴림
1장은 맵돌아다니면서 하나하나 훑어보다 보면 재밌는 내용들, 뇌꼴 모먼트가 맘에 들었고
2장은 스토리전개랑 게임에 더 몰입하게 해준거로 만족
3장은 진행중인데 할수있는 상호작용은 다 해보면서 가는중
1장에서 언급한거보다는 꽤나 쾌적한 도시였다는게 좀 아쉽지만
꼴림포인트는 잘 잡아둔것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