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던 어투로 한달 좀 안되게 가스라이팅 하니까 점점 손댈게 줄어드네.
LLM 모델은
https://huggingface.co/mradermacher/aya-expanse-32b-heretic-GGUF
이미 일한번역에서는 제법 유명한 aya-expanse 32b의 heretic 모델임.
오리지널 모델에서 윤리적 이슈로 답변을 피하는 영역을 열기 위해 거절 로직을 통으로 거세한게 기존의 abliterated 모델이라면,
heretic은 능지 너프를 피하면서 조금 더 정교하게 민감한 주제에 정밀타격으로 공략하는 모델인데,
ai가 씹선비식 변명 안하니 슬슬 불쾌한 골짜기가 걷어지는게 느껴져서 입꼬리가 올라감.
분명 근시일 내에 번역 자체가 완전히 자동화되는 시대도 오겠지...우린 어떤 시대 속에 살고있는 것인가.
*오치돌 왜 번역이 안돌아가냐고 묻던 솜붕이 하나가 비추와 무관심만 받던 거 보고 왠지 마음이 좀 그래서,
오늘 짠 브릿지 서버 앱 테스트용으로 LLM에 물려보고 퍼포먼스 체크중인데...이 게임 '야'가 너무 엉성한데? 3d모델끼리 겹치는 현상은 보기 좀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