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임보출 좋아하고요
고블린,오크, 그 밖의 몬스터가 인간여자를 납치 후 임보출 플레이 하는 게 좋은데 인간여자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고블린 콘키스타랑 몬스터 블랙마켓이 맛있었습니다.)
만약 임보출이 없더라도 창관운영도 좋아합니다.
(비프로스트였나? 마물창관 갓겜)
감옥에 갖혀서 탈출하다 걸리면 난교당하는 것도 좋고
(프린세스 로스트였나? 막판 소랑 대장고블린 씬 ㅈㄴ좋고)
평범한 게임이여도 게임성이 무척 뛰어나도 좋고
(이나리 갓겜)
도트 움떡도 나름 맛있게 소화하는 편입니다.
(핸디맨 레전드,핸디맨 판타지 갓겜)
아빠가 딸을 임신시켜 태어난 딸과 함께 모녀덮밥 하는 걸 해보고 싶은데 이런 작품을 아직 본 적이 없네요
(몬스터 블랙하켓과 R프로젝트는 덮밥느낌이 안 들더군요)
그리고 고블린 소굴은 너무 어려워서 깨지를 못하겠고...
고블린 마스터 정도는 무난하더군요
쯔꾸루 게임은 고전게임 방식의 맾을 돌아다니는 노가다가 참으로 힘들고... 물론 그 중 일부 갓겜은 있겠다만 진행 알림이 없는 건 힘들더군요
번식의 미궁은 맛있게 소화했습니다.
난교방식의 진행도 좋고
하렘방식의 진행도 좋습니다.
미연시형 게임은 저랑 많이 안 맞더군요... 너무 오래 걸리고
언제 깨냐... 스킵만 누르게 되니 이쪽은 패스...
(헤레나 투기장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